"아들 때는 당당히 말하지 못했지만, 손자 때는 자랑스럽게 말할 있도록 하겠다."
아들 담임 선생님 앞에서 제 직업을 숨겼습니다
선생님이 아버님 직업을 묻자, 다단계 판매업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유통업을 합니다."라고 답했던 날.
박한길 회장님은 그 부끄러움을 다짐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고 CCM 인증을 획득하는 등 조금씩 그 다짐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모습은 어제의 선택이 만들고,
내일의 모습은 오늘의 선택이 만든다고 합니다.
지금 누군가에게 떳떳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길을 걷고 계신가요?
바른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
